공급사 자료 누락·시차·추정을 어떻게 관리하나?
자료가 없다는 사실과 배출·위험이 없다는 결론을 구분하세요. 미수신·기간 차이·추정값을 표시하고, 대체 근거와 한계, 재확인 계획을 남기는 방식으로 관리합니다.
자료가 없다는 사실과 배출·위험이 없다는 결론을 구분하세요. 미수신·기간 차이·추정값을 표시하고, 대체 근거와 한계, 재확인 계획을 남기는 방식으로 관리합니다.
자료 공백을 다루는 원칙
IFRS 재단 FAQ는 과도한 비용·노력 없이 이용 가능한 합리적이고 뒷받침 가능한 정보와 추정의 투명성을 설명합니다. 이는 불리한 정보를 무시하거나 수치를 지어내는 근거가 아닙니다. [R02]
자체 예외 관리대장
| 상태 | 남길 기록 | 후속 조치 |
|---|---|---|
| 미수신 | 요청일·대상·중요도 | 재요청·대체 자료 탐색 |
| 기간 차이 | 원자료 기간·차이 | 조정 가능성·한계 검토 |
| 추정 | 입력·방법·선택 이유 | 민감도·갱신 조건 확인 |
| 수정 수신 | 기존 값·신규 값·차이 | 승인된 정정·재계산 절차 |
표는 운영 제안입니다. 특정 대체 방법이 모든 지표나 공시에서 허용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먼저 해당 측정기준을 확인하세요.
가상 사례: 9개월치만 회신한 공급사
계절적 생산 변동이 큰 공급사의 9개월 자료를 받았다고 가정합니다. 단순히 12/9를 곱하기 전에 누락 기간의 생산·가격·연료 사용 패턴과 자료 목적을 확인합니다. 추정했다면 원자료와 조정값을 분리하고 가정이 바뀔 때 다시 계산할 수 있게 남깁니다.
공급사에 보낼 요청 문안
“제출 수치의 대상 기간과 범위, 실측·추정 여부, 원자료와 계산 방법을 알려 주세요. 일부 자료가 없다면 누락 항목과 확인 예정일을 구분해 주세요.”
다음 행동
자료 수신률 외에 중요 항목의 공백, 추정 비중과 오래된 자료를 별도로 점검하세요. 수신률 100%여도 정의·기간이 맞지 않으면 검토가 끝난 것이 아닙니다.
출처와 적용 범위
- R02 IFRS Sustainability Knowledge Hub FAQs — materiality; reasonable and supportable information. 공식 해설; 국내 의무 적용 규정 아님.
기준 확인일: 2026-09-22. 표·절차·사례는 자체 작성한 일반 교육용 안내이며 개별 기업의 적정성 판단이나 의무 서식이 아닙니다. 가상 사례는 실제 기업 진단이 아닙니다. AI 기반 출처·내용 검토: 2026-09-23. 인간 전문가의 인증 또는 개별 기업 자문 의견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