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험이 기대신용손실과 담보가치에 어떻게 연결되나요?
기후 위험은 차주의 상환능력이나 담보가치에 영향을 주는 경로로 신용위험 검토에 연결됩니다. 모든 기후 노출에 같은 손실률을 적용하는 것은 적절한 설명이 되지 못합니다.
기후 위험은 차주의 상환능력이나 담보가치에 영향을 주는 경로로 신용위험 검토에 연결됩니다. 모든 기후 노출에 같은 손실률을 적용하는 것은 적절한 설명이 되지 못합니다.
차주·지역·산업별 노출, 상환 현금흐름, 담보 위치와 가치, 기존 신용위험 관리 자료를 함께 봅니다. 기대신용손실 측정 판단과 제1107호 공시 정보를 구분하여 정리합니다.
예를 들어, 침수 위험이 있는 담보의 경우 위치만 수집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회수가능액·보험·채무자의 상환능력 등에 어떤 근거로 연결했는지 기록합니다.
제1109호의 신용위험 증가 판단은 기대신용손실액의 변화 자체가 아니라 기대존속기간의 채무불이행 위험 변화를 비교합니다. 기대신용손실 측정에서는 확률 가중 결과, 시간가치, 합리적으로 뒷받침되는 이용가능한 정보를 고려합니다.
연결 자료
신용위험 공시는 K-IFRS 1107.35A–36과 관련 적용지침 K-IFRS 1107.B8A–B10을 확인합니다. 이 범위의 각 문단은 적용 대상과 요구사항이 다르므로 전체를 동일한 금융상품에 일괄 적용하지 않습니다. 부도확률(PD), 부도시손실률(LGD), 부도시익스포저(EAD)는 신용손실을 이해하는 서로 다른 요소이며, 이들 곱만으로 모든 회계상 기대신용손실을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